양우건설(주) 기초환경관리 시급!!!

양주 옥정 아파트건설현장

공동취재단 | 입력 : 2021/12/01 [22:08]

경기도 양주시 옥정지구 A-25BL  LH공사가 발주하고 양우건설(주)가 시공중인 아파트 건설현장이 환경법을 위반한

체 공사를 진행하고 있어 보완이 시급하다.

양주시청 환경관련 부서는 현장확인 후 신속행정을 바란다.

최근에는 상업목적의 민간건설현장도 환경에 대한 인식이 높아져서 기업들은 많은 비용을 지출하면서 환경오염

발생요인을 사전예방은 물론 사후관리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위 현장은 LH로부터 발주받은 공공사업장에 속하는 곳으로 시민들은 "환경"과  "안전"에 대하여 일반 상업목적의

건축현장보다 엄격하게 관련규정을 준수해주기를 바라고 있다.

양우건설(주) 현장 관계자들은 위 현장 환경민원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알고 환경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하여

향후 같은 민원이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해주기 바란다.

 

◆폐기물관리법(목적)◆

 이 법은 폐기물의 발생을 최대한 억제하고 발생한 폐기물을 최대한 친환경적으로 처리함으로써 환경보전과

 국민생활의 질적 향상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건설폐기물 재활용촉진에 관한법률 제13조제1항

    건설폐기물(건설오니 - 슬러지) 처리(보관) 관리기준 등

▲1)세륜장 집수정 물(세륜수)은 넘치지 않도록 관리하여야 하며, 세륜장 슬러지 보관함을 설치할 것.

   2)세륜장슬러지 야적물질은 최대한 밀폐된 시설(비가림시설 등)에 저장 또는 보관할 것.

 

       양우건설(주)환경법위반현장                                   환경감시단/기동취재부 공동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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