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e&c 기초환경관리 엉망현장

서남물재생센터내 건설현장

공동취재단 | 입력 : 2021/11/16 [21:50]

서울시 강서구 마곡동 91번지 일원(서남물재생센터내)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가 발주하고 DLe&c가 시공중인

"서남물재생센터 고도처리 및 시설 현대화사업" 현장이 환경법을 위반한 체 공사를 진행하고 있어 민원이

이어지고 있다.

위 현장은 지난 8월(본보 8월3일 기사 참조) 본보의 기사에서 환경법위반에 대한 안내와 지적을 받았던 곳이다.

본보의 안내에 대하여 위 건설사는 향후 같은 위반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환경관리에 각별히 신경쓰겠다는 약속을

하여 그 약속을 믿고 일단락 되었었다.

두 달여 지난 지금 위 건설사는 약속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아 문제다.

현재의 위반사항으로 볼 때 위 건설사는 당시의 약속과 다짐은 우선 불이익을 피할 목적으로 임기웅변식으로

대응하였음이 명백해 보인다.

강서구청 환경관련 부서는 현장확인을 통하여 신속행정을 바란다.

환경보호와 환경관리는 구호와 약속으로 이뤄지는것이 아니라 환경에 대한 새로운 인식의 바탕위에

비용의 지속적인 투입과 공사관계자들의 노력이 꾸준히 실천돼야 하는 매우 힘든 일이다.

비용이 증가하고 노력이 힘들고 귀찮다고 환경관리와 보호를 다음으로 미룰수는 없는 일이다.

DLe&c 현장 관계자들은 이제라도 환경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하여 깨끗한 사업장이 되도록 노력해주기 바란다.

 

        DLe&c 환경법위반현장                                          환경감시단/기동취재부 공동취재

  © 운영자

 

  © 운영자

 

  © 운영자

 

  © 운영자

 

 

  © 운영자

 

  © 운영자

 

  © 운영자

 

  © 운영자

 

  © 운영자









 

 

  • 도배방지 이미지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