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일 기초환경관리 부실현장

고양덕은 초등학교 신축현장

공동취재단 | 입력 : 2021/11/14 [22:50]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덕은동 (주)우일 이 신축중인 (가칭)덕은1초등학교 신축현장이 기초적인 환경관리가 부실하여

이 부분 보완이 시급하다.

발주처인 경기도 고양교육지원청은 믈론 고양시 환경관련 부서의 현장확인 후 신속행정을 바란다.

건설현장 밖으로 나가는 공사관련 모든 차량은 공사장 밖 일반 도로에 진입할 때에는 비산먼지 발생예방시설을

의무적으로 통과해야 하는 규정을 제대로 지키지 않았다면 문제다.

위 현장은 비산먼지 발생 예방을 위한 충분한 조치를 취하지 않아 공사장 밖 도로가 흙먼지로 뒤덮여있어 환경관리가

부실해 보인다.

환경관리를 위한 형식을 갖췄다 하더라도 운영을 형식에 그치거나 제대로 하지 않았다면 문제다.

(주)우일 현장 관계자들은 위 현장 환경관련 민원이 이어지고 있음을 알고 환경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하여

향후 같은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주기 바란다.

 

◆대기환경보전법(목적)◆

 이 법은 대기오염으로 인한 국민건강이나 환경에 관한 위해를 예방하고 대기환경을 적정하고 지속가능하게

 관리.보전하여 모든 국민이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대기환경보전법 43조3항(비산먼지의 규제).

 비산먼지 발생을 억제하기 위한 시설의 설치 또는 필요한 조치를 하지 않은 자는 자치단체장이 사업을

 중단시키거나 시설 등의 사용을 제한하도록 명할 수 있다.

 또한, 공익을 현저하게 민원을 초래한 사업장은 5000만원 이하의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다.

 

       (주)우일 환경법위반현장                                         환경감시단/기동취재부 공동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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