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화건설(주) 환경법 위반현장

파주시 다율동 운정3지구 다율타워 신축현장

공동취재단 | 입력 : 2021/11/09 [22:48]

경기도 파주시 다율동 운정3 상업용지 3302-1.3302-2필지내 금화건설(주)가 신축중인 "다율타워" 신축공사 현장이

환경법을 위반한 체 공사를 진행하고 있어 환경민원이 계속되고 있다.

위 현장은 지난 4월(4월27일 본보기사 참조)  환경법을 준수하지 않은 체 공사를 강행하여 지역환경단체로부터

지속적인 환경민원이 이어졌던 건설사다.

금화건설(주)는 환경에 대한 인식이 빈약한 것인지, 위법행위에 대한 불이익을 그저 통과의례 쯤으로 생각하는

것인지,  제기되는 환경민원을 그때그때 임기웅변식 대응으로 일관하여 공분을 사고 있다.

금화건설(주) 현장 관계자들은 위 현장 환경민원에 대하여 불편하고 불쾌한 감정을 가지기전에 환경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하여 향후 같은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주기 바란다.

 

◆폐기물관리법(목적)◆

 이 법은 폐기물의 발생을 최대한 억제하고 발생한 폐기물을 최대한 친환경적으로 처리함으로써 환경보전과

 국민생활의 질적 향상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건설폐기물의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제13조(건설폐기물의 처리기준 등)

 1.분리배출기준

 건폐법 제6조 / 건폐법 제13조제1항 및 시행령 제9조제1호

 2.보관기준

 건폐법 시행령 제9조제2항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5조제2항

 3.벌칙조항

 건폐법 제63조

 건폐법 제65조(양벌기준)

 

       금화건설(주)환경법위반현장                                 환경감시단/기동취재부 공동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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