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건설(주) 환경관리 엉망현장

인천 가정동 가정역 봄프라자 신축현장

공동취재단 | 입력 : 2021/03/07 [11:17]

인천광역시 서구 가정동 645-1 일주건설(주)에서 시공중인 봄프라자 신축공사 현장 환경기초시설위반 행위에 대해서 관할 행정관청의 신속한 점검 후 행정조치가 요망된다.

위 현장은 지역환경단체의 계속되는 환경민원을 외면한 체 공사를 강행하고 있어 공분을 사고 있다.

"건설폐기물의 재활용촉진에 관한법률(건설폐기물의 처리기준 등)"에 따르면 누구든지 건설폐기물배출.수집.운반.보관 또는 중간처리를 하려는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과 방법에 따라야 한다 라고 규정하고 있다.

위 현장은 "분리배출기준""보관기준"을 위반하고 있음은 물론 건설현장 부근에 각종건설자재를 질서없이 늘어놓아 차량은 물론 행인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어 더욱 문제다.

일주건설(주) 본사와 현장 관계자들은 위 현장 환경과 안전에 대한 민원을 외면한 체 우선 단속을 피하겠다는 땜질식 대응을 중단하고 환경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하여 깨끗하고 안전한 현장이 되도록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

 

         일주건설(주) 환경법위반현장                                       환경감시단.기동취재부 공동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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